삼성SDS, 문열림 속도 높인 신제품 푸시풀 출시

입력 2019-06-11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S는 기존 푸시풀 도어록에 문열림 속도를 개선해 더 안전한 도어록인 신제품 푸시풀 도어록(SHP-DP96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푸시풀 핸들’은 집에 들어갈 때나 나갈 때 손잡이를 당기거나 밀면 간편하게 열리는 혁신적 핸들구조로, 삼성SDS 제품을 주도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일반 레버타입 도어록에 비해 손동작 한 번으로 쉽고, 빠르게 문을 여닫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아이나 어르신의 경우 별도의 힘이나 어려움이 없이 간편하게 문을 열수 있으며, 양손에 짐을 들고 있을 때도 옆구리나 엉덩이로 문을 여는 등 훨씬 쉽고, 빠르게 문을 열 수 있다. 삼성SDS는 푸시풀에 지문인증까지 더해 문열림 속도를 크게 개선했다. 지문인식부에 손가락이 닿는 순간 잠금장치가 빠르게 열려 야간출입이나 혼자 사는 싱글 여성, 아이 등 쉽고, 빠른 출입으로 거주자의 안전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이 밖에도 매뉴얼을 보지 않고도 지문이나 비밀번호를 등록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음성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쉽고 빠른 이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과 연계된 IoT서비스를 이용해 가족들의 출입 상황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집 밖에서도 원격으로 문을 열어 줄 수 있어 갑자기 방문객이 찾아왔을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SDS 관계자는 “우리 가족이 매일 사용하는 도어록에 가장 편리하고 안전한 것만 담았다”며, 이번 신제품이 새로운 푸시풀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대법관 재제청 놓고 靑-法 충돌…인선 갈등 ‘2라운드’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09,000
    • -1%
    • 이더리움
    • 3,445,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64,600
    • -2.54%
    • 리플
    • 1,953
    • -1.91%
    • 솔라나
    • 146,500
    • +1.1%
    • 에이다
    • 288
    • -3.36%
    • 트론
    • 470
    • +0.86%
    • 스텔라루멘
    • 254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49%
    • 체인링크
    • 16,220
    • -1.16%
    • 샌드박스
    • 50.82
    • +4.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