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유우,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 이유…“가치관 맞아, 같이 있으면 웃게 돼”

입력 2019-06-0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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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오이 유우 결혼 기자회견 영상 캡처)
(출처=아오이 유우 결혼 기자회견 영상 캡처)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34)가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5일 오후 아이오이 우유는 일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이날 아오이 유우 시종일관 해맑은 얼굴로 기자회견에 임했다. 그는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감동 포인트, 용서할 수 없는 부분, 금전적 가치관 등이 비슷하다”라며 “무엇보다 함께 있으면 힘들 정도로 웃게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야마사토 료타는 나를 좋아해 주는 남자다”라며 “료타 씨의 부모님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이 집안의 일원이 되는 것에 든든함을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교제 2달 만의 혼인신고로 혼전임신 등 추측에 대해 “임신하지 않았으며 동거도 하지 않는다. 서로의 집을 오가며 교제 중”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지난 3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약 2개월 정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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