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방장관, 8개월만에 회담 가져…국방교류 정상화 방안 논의

입력 2019-06-01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일 국방장관 회담이 8개월 만에 열렸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이와야 다케시 일본 방위상은 이날 오후 싱가포르에서 한일 국방장관 회담을 열고 국방교류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일 국방장관 회담은 작년 10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연 것이 마지막이다.

이날 회담은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계기로 샹그릴라 호텔에서 오후 2시30분부터 3시10분까지 40분 가량 진행됐다.

정 장관은 회담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일본 방위상과 함께 한일 국방 협력과 관련해서 좋은 얘기를 나눴다”며 “초계기 근접 위협비행 관련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솔직한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양국이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발전시켜나가자는데 의견을 일치시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 장관은 “한국과 일본은 인접한 우방국으로서 국제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긴밀하게 협조하고 공조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며 “같이 협력해서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는 데에도 의견 일치를 봤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5,000
    • +0.66%
    • 이더리움
    • 3,67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426,600
    • -1.32%
    • 리플
    • 2,047
    • +0.69%
    • 솔라나
    • 163,000
    • -0.97%
    • 에이다
    • 370
    • +11.11%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30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29%
    • 체인링크
    • 19,060
    • -0.26%
    • 샌드박스
    • 97.08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