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사료주, 북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인에 ‘강세’

입력 2019-05-31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공식 확인 됐다는 소식에 국내 사료 업체들이 강세를 보였다.

31일 주식시장에서 우성사료는 전 거래일 대비 6.08% 오른 3925원에 마감했다. 한일사료(5.24%)와 현대사료(2.40%), 미래생명자원(7.53%) 등도 함께 올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막고자 경기 강화군, 옹진군, 김포시 등 남북 접경지역 10개 시ㆍ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준하는 방역을 조치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예방 백신이 없어 치사율이 100% 이르는 가축 질병으로, 남은 음식을 돼지에게 주는 행위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면서 최근 사료 생산업체들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3,000
    • +1.39%
    • 이더리움
    • 2,629,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77%
    • 리플
    • 1,738
    • +0.7%
    • 솔라나
    • 111,300
    • +4.7%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4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71%
    • 체인링크
    • 12,060
    • +0.92%
    • 샌드박스
    • 89.54
    • +6.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