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컨설팅, 공공기관 안전 체계 구축 위한 세미나 내달 4일 진행

입력 2019-05-28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정된 안전 규정 및 평가 기준 변화에 발맞춤 목표

최근 정부는 공공기관에 대해 강도 높은 안전 체계를 구축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정부는 공공기관 안전관리 규정을 개정했으며, 기관 평가에도 안전이 제1의 평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공표했다.

이 가운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 대표이사 부회장 김종립)은 오는 6월 4일(화) 중소기업중앙회 여의도회관에서 ‘공공 안전혁신 체계 구축 세미나(안전경영)’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 ‘최우선’ 추진체계 정비 ▲안전을 위한 P-D-C-A확보 ▲전 직원 참여 안전혁신 일상화 등 3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공공기관 안전경영 이슈 현황과 방향성을 확인하고, 일본 공공기관의 현장 안전 혁신 사례를 통해 방법론을 공유하며, 휴먼 에러를 최소화할 수 있는 KMAC 현장 안전혁신 추진 Tool의 하나인 행동기반 안전관리(BBS, Behavior Based Safety)와 그 실천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KMAC는 공공기관이 국가 제도 변화에 적합한 조직 문화 및 정책으로 대응해나갈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및 이번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59,000
    • +0.93%
    • 이더리움
    • 3,46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0.49%
    • 리플
    • 1,975
    • +0.77%
    • 솔라나
    • 145,000
    • +7.57%
    • 에이다
    • 295
    • +1.37%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27%
    • 체인링크
    • 16,290
    • +2.84%
    • 샌드박스
    • 48.71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