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온라인 서비스 센터 오픈

입력 2019-05-27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뱅앤올룹슨은 정품인증부터 AS 접수까지 간편하게 이용 가한 'B&O 온라인 서비스 센터'를 27일 오픈했다. (사진제공=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은 정품인증부터 AS 접수까지 간편하게 이용 가한 'B&O 온라인 서비스 센터'를 27일 오픈했다. (사진제공=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이 온라인을 통해 AS 접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한다.

뱅앤올룹슨의 국내 수입 및 유통, 판매를 책임지고 있는 코오롱글로벌은 27일 ‘B&O(뱅앤올룹슨) 온라인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다.

B&O 온라인 서비스 센터는 온라인 스토어 연동을 통한 정품 구매부터 정품인증, AS 접수 등을 지원한다.

정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PC 또는 모바일로 온라인 서비스 센터에 접속해 제품명과 시리얼 번호만 기재하면 정품 유무 및 워런티 기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AS는 소비자가 정품 인증 후 제품명과 시리얼 번호, 증상을 기재하면 된다.

온라인 서비스 센터는 이외에도 제품 사용 방법, 이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블로그 바로 가기 메뉴도 구성해 사용자가 뱅앤올룹슨 최신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25,000
    • -2.02%
    • 이더리움
    • 3,429,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74%
    • 리플
    • 2,081
    • -2.48%
    • 솔라나
    • 126,200
    • -2.62%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31%
    • 체인링크
    • 13,880
    • -1.7%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