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스위스 '비타푸드 박람회' 참가

입력 2019-05-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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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비타푸드 박람회 참가(조아제약)
▲스위스비타푸드 박람회 참가(조아제약)
조아제약이 스위스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성식품 박람회인 ‘비타푸드 2019 박람회(Vitafoods Europe 2019)’에 참가해 자사 제품의 전시 및 수출상담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단독 부스 참가를 통해 전세계 33개국의 56개 바이어사와의 미팅을 완료했다. 주요 상담 품목은 대표 어린이 영양 제품인 잘크톤과 디노키즈 멀티비타, 디노키즈 생유산균 등 어린이 제품군과 엉겅퀴 드링크, 에스리버 등 숙취해소 제품군으로 나눠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기대 이상으로 유럽 시장의 바이어들이 조아제약 제품에 큰 관심을 비쳐 고무적이었다”면서 “상담을 진행한 56개 바이어사 중에는 추가적인 세부 정보 전달 및 협의를 요청한 곳도 많아 실제 비즈니스로 성사되도록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비타푸드는 전 세계 110개국에서 1200여개 업체가 참여한 유럽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매년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화장품, 의약품 산업과 관련한 활발한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조아제약은 2010년부터 CPhl China 참가를 비롯해 태국 국제식품박람회,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 CPhI South America, 아랍 헬스 두바이에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전시회 문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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