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갑자기 분위기 트로트'…"사랑의 콩깍지 씌어버렸어"

입력 2019-05-23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외국인 속 깜짝 무대

대한외국인, 분위기 바꾼 트로트

(사진=MBC every1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every1 방송화면 캡처)

대한외국인의 깜짝 트로트 무대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최근 종영된 트로트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한 가수 홍자와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대한외국인의 주 코너인 문제 맞히기 대결에 참가함과 동시에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이들이 꾸민 무대. 진행자로 나선 조우종의 깜짝 제안에 즉석에서 장윤정의 곡 콩깍지를 부른 두 사람은 특유의 가창력과 끼를 선보이며 함께 출연한 패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문제 맞히기 대결에 있어 완벽한 분위기 전환에 성공한 것.

한편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20시 3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0,000
    • -0.8%
    • 이더리움
    • 3,260,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1.9%
    • 리플
    • 2,115
    • +0%
    • 솔라나
    • 129,800
    • -1.29%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
    • 체인링크
    • 14,590
    • -1.08%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