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콘 “자회사 베리언트, ‘자이버사테라퓨틱스’로 사명 변경”

입력 2019-05-21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콘의 미국 바이오 자회사 ‘베리언트(Variant Pharmaceuticals)’가 사명 변경과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 등 역량 강화를 본격화한다.

인콘은 베리언트가 ‘자이버사테라퓨틱스(ZyVerSa Therapeutics, 이하 자이버사)’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이버사는 앞으로 항 염증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추가로 확보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이버사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븐 글로버 회장이 다재다능성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자이버사에 회사의 확장된 비전과 진보적인 기업가 정신을 담아 사명을 변경했다”며 “다양한 치료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의료 혁신에 선봉에 앞장선다는 회사의 방향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자이버사는 만성신장희귀질환(FSGS, 국소분절성사구체 경화증) 신약인 VAR200을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 밀러의과대학으로부터 염증조절복합체 억제제인 IC 플랫폼의 글로벌 개발 및 상용화 권한에 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염증조절복합체 신약 파이프라인 IC100은 루푸스신염(Lupus Nephritis) 및 당뇨병성 신장 질환 (Diabetic Nephropathy)과 같은 염증성 신장 질환으로 확장할 수 있다. 자이버사는 기존 미국 FDA 임상 2상을 준비 중인 파이프라인 VAR200을 보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28,000
    • +0.51%
    • 이더리움
    • 3,697,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41,400
    • +23.88%
    • 리플
    • 2,117
    • +4.91%
    • 솔라나
    • 158,000
    • -0.38%
    • 에이다
    • 337
    • +2.12%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88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40
    • +19.19%
    • 체인링크
    • 17,510
    • +0.11%
    • 샌드박스
    • 55.67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