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페이프로토콜 메인 네트워크 통해 가맹점 확대

입력 2019-05-21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은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이 하이퍼레저 패브릭 기반의 결제서비스 메인넷(메인 네트워크)을 세계 최초로 출시하고 공식 오픈을 통해 가맹점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페이프로토콜은 국내 최초로 암호화폐를 통한 실생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메인넷 오픈은 암호화폐 결제시장 본격 진출 신호탄이다.

다날에 따르면 페이프로토콜 메인넷은 플랫폼 구축과 메인넷 출시를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코인과 메인넷을 거래소에 상장시킨 케이스다.

페이코인 관계자는 “일반 결제시장은 전자결제대행업체(PG)나 밴(VAN)사와 같은 다양한 중개자 수수료와 정산 소요시간이 길어 가맹점의 부담이 높다”며 “페이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결제 서비스로 가맹점에 1% 수준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정산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자는 안전한 서비스와 리워드를 제공 받는다”며 “암호화폐 전자지갑 ‘페이프로토콜 월렛’을 통해 전국 달콤커피 매장에서 커피를 구매할 수 있으며, 올 상반기 내 8천여 온라인 상점, 도미노피자, 편의점 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연동 작업을 차례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6년간 세 차례 밀렸는데…여전히 준비 부족 [6년째 미완, 코인 과세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3,000
    • -1.44%
    • 이더리움
    • 3,104,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08%
    • 리플
    • 1,729
    • -1.14%
    • 솔라나
    • 135,400
    • -1.6%
    • 에이다
    • 271
    • -3.56%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0.52%
    • 체인링크
    • 15,260
    • -2.24%
    • 샌드박스
    • 63.73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