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72.85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17.05p, +0.83%)

입력 2019-05-20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7.05포인트(+0.83%) 상승한 2072.85포인트를 나타내며, 20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26억 원을, 기관은 4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15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2.0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전자(+0.83%) 유통업(+0.8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07%)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음식료품(+0.61%) 비금속광물(+0.59%) 의약품(+0.58%)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1.58% 오른 4만185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7개다.

삼성전자가 1.58% 오른 4만185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우(+1.51%), LG화학(+1.50%)이 상승 중인 반면 한국전력(-0.59%), SK텔레콤(-0.19%)은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신원우(+16.24%), 우리들휴브레인(+16.20%), 보해양조(+14.9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메디파트너생명공학(-4.75%), 인터지스(-4.05%), 한화우(-3.76%)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511개, 하락 종목은 196개이며 나머지 145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2원(-0.2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2원(-0.80%), 중국 위안화는 172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8]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8]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0,000
    • -3.47%
    • 이더리움
    • 3,258,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7%
    • 리플
    • 2,179
    • -3.28%
    • 솔라나
    • 133,600
    • -3.82%
    • 에이다
    • 405
    • -5.81%
    • 트론
    • 453
    • +0.89%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3.75%
    • 체인링크
    • 13,670
    • -5.79%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