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2년 연속 환경부와 ‘취약 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 사업’ 나서

입력 2019-05-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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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환경 취약계층 공기청정기 지원ㆍ관리 서비스 2년 무상 제공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 사업' (사진제공=웅진코웨이)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 사업' (사진제공=웅진코웨이)

웅진코웨이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취약 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기청정기를 무상 기증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웅진코웨이는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환경부 취약 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 사업은 취약계층의 실내 주거환경을 진단해 실내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웅진코웨이를 비롯한 관련 기업의 물품을 제공해 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웅진코웨이는 지난 해부터 환경부와 환경성질환 예방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웅진코웨이는 실내공기질 개선에 필수적인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고 필터 교체 등의 관리서비스를 2년 동안 무상 제공한다.

김재석 웅진코웨이 인사지원실장은 “주거ㆍ생활 환경에 따른 공기질 빅데이터를 연구 분석하는 국내 대표 기업으로 웅진코웨이는 환경부와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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