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버스 노조 파업 철회에 합의…임·단협은 지속키로

입력 2019-05-14 2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남 시내·외, 농어촌 버스 노조가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노총 산하 충남세종지역자동차노동조합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충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사측과 1차 조정회의를 열어 임금 협상을 실시했다. 노조는 임금·단체협상은 지속해서 진행하기로 하고 파업은 철회하는 데 합의했다.

노조는 올해 인상분을 포함, 주 52시간제 시행 등으로 인한 임금 손실분 등을 고려해 월 47만 원 인상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2세로 연장하고 근로 일수를 현행 20일에서 19일로 단축하는 것도 요구안으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33,000
    • +2.7%
    • 이더리움
    • 3,533,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5.05%
    • 리플
    • 2,146
    • +1.37%
    • 솔라나
    • 129,900
    • +2.53%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2.17%
    • 체인링크
    • 14,060
    • +1.8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