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기댔다간 무용지물…당장 고쳐야 할 '몹쓸습관' 4가지

입력 2019-05-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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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프로바이오틱스는 과연 우리 몸을 얼마나 돕는 걸까?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얼마만큼의 효능을 지니는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연구 결과가 뒤따르지만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이 넘쳐나면서 여기에만 의지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은 것도 사실.

전문가들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이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프로바이오틱스에 의존하기보다는 생활습관부터 고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미국 잡지 '멘스헬스'가 전문가 자문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조차 소용없게 만드는 몹쓸 습관들을 공개했다. 아침밥 거르기, 빨리 먹기, 수면 부족, 기름진 음식들은 장벽을 손상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고. 이 가운데 아침밥은 정말 중요하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잭 길버트 교수는 아침밥을 거를 경우 "생체리듬을 깨뜨려 낮에 졸음이 오고 몸이 늘어지는 무력감을 겪게 된다"면서 이같은 습관은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로도 보충이 안되는 상황을 야기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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