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고품질 방송콘텐츠 제작에 50억원 지원

입력 2019-05-07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올해 차세대 방송용 고품질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총 50억원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자금지원을 받는 콘텐츠는 총 25편이다.

해당 사업은 방송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고 국민들에게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초고화질·신유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5G(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시대의 새로운 방송·통신환경에 발맞춰 실험·도전형 방송콘텐츠 제작지원 시범사업을 신설했다는게 과기정통부 측 설명이다.

초고화질(UHD)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는 총 4개 장르 22편(37억원)이 선정됐다. 올해 신설된 실험도전형 방송콘텐츠 지원사업에는 마젠타컴퍼니의 '살아온 100년, 살아갈 100년·대한민국을 노래하다', 채널나인의 '케이뷰티스포츠', 라제떼의 '미라 발굴단' 등 3편이 선발됐다.

과기정통부는 우수 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10월 프랑스 칸에서 열릴 세계 최대 방송콘텐츠 마켓 'MIPCOM'에 참가해 콘텐츠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해외 방송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UHD 네트워킹 데이'를 열어 국제 공동제작을 위한 투자설명회·상담 등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0,000
    • +0.88%
    • 이더리움
    • 2,65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66%
    • 리플
    • 1,522
    • -0.13%
    • 솔라나
    • 104,600
    • +0.48%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23%
    • 체인링크
    • 11,550
    • +0%
    • 샌드박스
    • 59.47
    • -2.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