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96.32p, 하락(▼16.43p, -0.74%)마감. 개인 +2415억, 외국인 +1516억, 기관 -4069억

입력 2019-05-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43포인트(-0.74%) 하락한 2196.3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415억 원을, 외국인은 151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406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업(+1.8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0.71%) 음식료품(+0.2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장비(-0.83%) 운수창고(-0.6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의료정밀(+0.22%) 의약품(+0.21%) 철강및금속(+0.1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종이·목재(-0.44%) 유통업(-0.44%) 기계(-0.3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NFC(+2.05%), LBS(+1.60%), 수산업(+1.51%), 게임(+1.42%), 통신(+1.1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2.45%), 카지노(-1.63%), 방위산업(-1.23%), 백화점(-1.22%), 자전거(-1.2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1.31% 내린 4만53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했다.

SK텔레콤이 1.79% 오른 25만6000원을 기록했으며, NAVER(+1.64%), LG화학(+1.53%)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기아차(-3.56%), 현대모비스(-1.69%), SK이노베이션(-1.64%)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아남전자(+20.97%), 경인전자(+15.69%), CJ씨푸드(+12.2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필룩스(-15.64%), DB하이텍1우(-11.36%), 동성제약(-8.3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진흥기업우B(+29.86%), 진흥기업2우B(+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4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81개다. 6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0원(+0.47%)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9원(+0.51%), 중국 위안화는 173원(+0.4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20,000
    • -5.62%
    • 이더리움
    • 2,710,000
    • -7.26%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13.13%
    • 리플
    • 1,778
    • -5.17%
    • 솔라나
    • 108,300
    • -8.14%
    • 에이다
    • 309
    • -6.65%
    • 트론
    • 490
    • -1.61%
    • 스텔라루멘
    • 325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85%
    • 체인링크
    • 12,210
    • -7.01%
    • 샌드박스
    • 90.12
    • -1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