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캐피탈협회, 건국대와 업무협약 체결…"M&Aㆍ투자유치 지원"

입력 2019-05-02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국대 허탁 교학부총장(왼쪽)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오세헌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벤처캐피탈협회)
▲건국대 허탁 교학부총장(왼쪽)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오세헌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건국대와 손잡고 KU스타트업 인수합병(M&A) 지원에 나선다.

양 기관은 2일 건국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LINC+사업단 가족회사 등 KU스타트업의 인수합병(M&A) 및 투자유치를 통한 성장발전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국내 벤처캐피털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M&A활성화지원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M&A거래정보망 운영, 각종 M&A 지원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건국대는 창업지원단, 산학협력 선도 육성사업인 LINC+사업단, 창업자람허브 등을 통해 기업들의 경쟁력있는 성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단계별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M&A와 투자유치를 위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기업지원 세미나, 산학연계 콘퍼런스 등의 행사 개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KU스타트업의 M&A 시장 참여 확대는 물론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혁신 선도모델을 창출, 확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99,000
    • +0.03%
    • 이더리움
    • 2,67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26%
    • 리플
    • 1,548
    • +1.31%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69
    • +8.47%
    • 트론
    • 468
    • -0.85%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78%
    • 체인링크
    • 11,930
    • +2.58%
    • 샌드박스
    • 60.43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