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LG전자ㆍ보성산업과 스마트타운 조성 협약

입력 2019-04-29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CNS는 29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와 보성산업과 함께 스마트타운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 김한기 보성산업 부회장, 김영섭 LG CNS 사장.(사진 = LG CNS 제공)
▲LG CNS는 29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와 보성산업과 함께 스마트타운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 김한기 보성산업 부회장, 김영섭 LG CNS 사장.(사진 = LG CNS 제공)

LG CNS는 LG전자와 보성산업 등과 함께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내 스마트타운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지난해 1월 정부에서 지정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부산 에코델타시티(EDC)

66만평 내 보성산업이 보유한 부지 1만2천평을 활용, LG의 IT 역량을 결합한 스마트타운 건설을 추진한다.

LG CNS는 스마트시티 플랫폼인 '시티허브'를 기반으로 스마트 홈 · 빌딩 에너지 · 안전보안 · 주차관제 시스템 등 IT인프라를 구축하고, 스마트타운 서비스 기획과 통합 운영관리 영역을 담당한다.

LG전자는 스마트타운에 필요한 스마트 가전, 공조, IoT, 에너지 기술 등 솔루션 분야를 담당한다.

보성산업은 스마트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제반 환경을 조성하고 스마트타운 기획 및 시공을 맡는다.

LG CNS는 스마트타운 조성을 위해 폐공장 부지를 주거 중심 스마트타운으로 개발한 일본 후지사와시, 에너지 특화 서비스를 구현한 일본 카시와노하시 등 해외 스마트타운 성공사례를 벤치마킹 해왔다.

LG CNS 관계자는 "보성산업, LG전자, LG CNS는 국내 스마트시티 분야 선도기업 으로서 민·관·공이 협력하는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 개발의 틀을 마련해 국가 전략 추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31,000
    • +0.11%
    • 이더리움
    • 3,454,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
    • 리플
    • 2,137
    • +0.33%
    • 솔라나
    • 129,000
    • +1.18%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79
    • -2.04%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97%
    • 체인링크
    • 14,050
    • +1.52%
    • 샌드박스
    • 124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