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테판 “투자자산 재평가로 기업가치 제고”

입력 2019-04-25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스테판이 관계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제이스테판의 관계사 마제스타는 카지노 사업의 분할 매각과 함께 반도체 유통 회사로의 신사업 전환을 꾀하고 있다.

분할될 카지노 매각으로 대규모의 현금 유입, 제이테크놀로지와의 합병으로 신규 영업이익 실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카지노 매각 및 신사업으로 실질심사 통과 후 상장이 유지될 경우 제이스테판 보유지분은 재가치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이스테판과 세미콘라이트으로 구성된 NHT컨소시엄 조합은 마제스타 지분 25.1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물론 현재의 상장 유지를 위한 행보는 소액주주들의 주주가치 제고가 가장 큰 목표다.

관계회사 감마누 및 종속 여행사는 영업수익으로 지분을 매입할 경우 채무자인 에스엠브이홀딩스는 제이스테판 채무 상환을 앞당길 수 있다.

카지노의 매각으로 인한 지분 평가, 채권에 대한 회수를 앞당기는 것으로 펀더멘털이 개선되는 셈이다.

회사 관계자는 “본 사업인 미니프린터 사업의 경우 비용의 절감, 신규 제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영업이익을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업 간 시너지가 가능한 M&A 문도 열려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4,000
    • +3.05%
    • 이더리움
    • 3,247,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378,600
    • +1.97%
    • 리플
    • 1,755
    • +2.15%
    • 솔라나
    • 127,600
    • +1.59%
    • 에이다
    • 264
    • +3.13%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8%
    • 체인링크
    • 15,360
    • +3.02%
    • 샌드박스
    • 60.92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