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환 '사실혼 파기'→박유천 '藥 양성'…"박氏 형제 송사의 역사"

입력 2019-04-24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방송화면, 트위치 영상 캡처)
(출처=채널A 방송화면, 트위치 영상 캡처)

가수 박유천의 마약 혐의가 양성 판정으로 무게를 더하면서 법적 처벌이 가시화 됐다. 동생 박유환에 이어 박유천까지 송사에 휘말리면서 불명예를 안게 된 모양새다.

24일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에 대한 국과수 검사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뒤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라고 발표했다. 전날(23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가 박유천의 양성 판정 결과를 밝힌 데 따른 행보다. 관련해 경찰은 박유천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다.

박유천에 앞서 그의 동생 박유환은 사실혼 문제로 송사에 휘말린 바 있다. 박유환은 지난 2016년 5월 전 여자친구 A로부터 "일방적으로 사실혼 관계를 파기당했다"면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이후 박유환은 A와의 합의를 이끌어내면서 송사를 마무리했다.

전 연인과의 사실혼 파기로 법정에 선 박유환, 그리고 역시 여자친구였던 황하나로 인해 마약 혐의가 불거진 박유천까지. 법 앞에 선 두 형제의 행보에 묘한 기시감이 느껴지는 지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50,000
    • +3.3%
    • 이더리움
    • 3,260,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379,800
    • +2.26%
    • 리플
    • 1,759
    • +2.03%
    • 솔라나
    • 129,200
    • +2.62%
    • 에이다
    • 265
    • +3.52%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510
    • +3.47%
    • 샌드박스
    • 62.05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