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코스피 2180~2260선 전망”-NH투자증권

입력 2019-04-19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다음주(22~26일) 코스피 예상밴드를 2180~2260선으로 제시했다.

19일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음주 주간 상승 요인으로 △글로벌 정책 효과 기대 △하반기 경기 소순환 사이클의 턴어라운드 △하반기 반도체 업황 개선 등을 꼽았다. 또 하락 요인으로는 한국 기업 실적 둔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을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다음주 한국은 1분기 어닝 시즌 피크가 될 것”이라며 “관건은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인데 1분기 보다는 2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김 연구원은 “유럽 소비자기대지수와 독일 기업체감 지수가 양호하게 발표될 경우 유럽 경기 센티먼트(주가심리) 개선에 대한 기대감 확대가 예상된다”며 “중국 일대일로 포럼에 러시아도 포럼에 참석할 계획이어서 러시아와 북한의 정상회담 가능성도 보도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코스피는 연속 상승 후 차익실현 욕구도 강화되고 있다”며 “실적 우려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수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이지만 하반기 글로벌 경기개선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0,000
    • +3.47%
    • 이더리움
    • 3,268,000
    • +5.73%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9%
    • 리플
    • 1,768
    • +2.26%
    • 솔라나
    • 129,100
    • +2.54%
    • 에이다
    • 265
    • +3.52%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57%
    • 체인링크
    • 15,540
    • +3.53%
    • 샌드박스
    • 61.65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