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 인도 업체와 1702만달러 셋톱박스 계약(상보)

입력 2008-07-14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온미디어는 14일 인도 최대의 이동통신사업자이면서 위성용 DHT 서비스를 개시하는 BHARTI Telemedia사로부터 1702만달러 규모의 NDS CAS 방식의 디지털 위성 셋톱박스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금번 수주는 지난해 5월에 수주한 1차 물량 1400만달러에 이어 두번째 대규모 수주이며 공급 기간은 올 11월부터 내년 2월초까지이다.

가온미디어는 지난해 인도의 대형 방송사업자인 Hathway, Tatasky, Bharti Telemedia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성공시킴으로써 올해 인도 방송사업자 시장에서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 들어서도 지난 6월 DEN社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인도 사업자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지난해 체결한 수주 물량들의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하반기 회사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가온미디어 임화섭 대표는 "지난 한해 인도 방송사업자 시장에서 거둔 성과가 올 하반기부터는 하나씩 그 결실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올 하반기에는 인도시장 뿐만 아니라 유럽 대형 방송사업자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이어 "앞으로도 대형 방송사업자 시장 확대를 통해 회사의 매출과 수익구조를 더욱 안정적으로 추구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27,000
    • +3.7%
    • 이더리움
    • 3,266,000
    • +6%
    • 비트코인 캐시
    • 379,100
    • +2.24%
    • 리플
    • 1,760
    • +2.5%
    • 솔라나
    • 129,800
    • +3.51%
    • 에이다
    • 267
    • +4.3%
    • 트론
    • 429
    • -1.15%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560
    • +4.29%
    • 샌드박스
    • 62.45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