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 종양혈액내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입력 2019-04-03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마니타스암병원_8층에_위치한_종양혈액내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동 전경(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_8층에_위치한_종양혈액내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동 전경(경희의료원)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은 종양혈액내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정상설 후마니타스암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을 통해 전문적이고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 암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고자 한다”며 “환자 및 보호자의 정서적 지지는 물론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희의료원은 2016년 소화기내과 병동을 시작으로 후마니타스암병원 종양혈액내과 병동까지 확대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보호자나 간병인 대신 전문 의료진이 질 높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외부인으로부터의 질병 감염 우려를 최소화한다. 또한,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간병비 부담이 줄어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59,000
    • +1.09%
    • 이더리움
    • 3,39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68,900
    • -1.84%
    • 리플
    • 1,848
    • -1.28%
    • 솔라나
    • 144,700
    • -2.62%
    • 에이다
    • 319
    • -4.78%
    • 트론
    • 443
    • -0.89%
    • 스텔라루멘
    • 260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1.33%
    • 체인링크
    • 17,530
    • -1.24%
    • 샌드박스
    • 81.67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