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 다색 쿠션 화장품 관련 일본 특허 취득

입력 2019-03-27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메카코리아는 ‘서로 다른 색조의 화장료들이 섞이지 않도록 고안된 액상 색조 화장료의 다색 충전방법 및 이를 이용해 제조된 다색액상 색조 화장품’ 관련 특허권을 일본에서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다색액상 색조 화장품은 한 용기 내 2가지 색깔 이상의 화장료를 담아 원하는 색을 골라 쓰거나 여러 가지 색상을 혼합해 사용하는 화장품이다. 다색 쿠션 파운데이션 또는 블러셔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기존의 다색액상 화장품은 색깔 간의 경계면이 섞여 구분이 명확하지 않고 외관상 품위가 낮아지는 단점이 존재했다.

코스메카코리아 연구팀은 액상화장료를 함침하는 스폰지를 일정 문양의 패턴으로 분할하여 외측면과 하부면에 코팅막을 형성한 후 액상 색조 화장료를 충전하는 방법을 발명했다. 하나의 용기 내 별도의 파티션막을 구비하지 않고도 다색의 화장료가 서로 섞이지 않고 경계선이 명확하게 구분 가능하다.

조현대 코스메카코리아 메이크업제품 연구소장은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 해당 특허권을 확보하고, 중국, 유럽, 미국에도 출원을 완료한 상태”라며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목표로 독자적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한 다색 쿠션 제품을 선보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43,000
    • +0.87%
    • 이더리움
    • 3,70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423,700
    • +16.92%
    • 리플
    • 2,093
    • +4.75%
    • 솔라나
    • 158,200
    • -0.25%
    • 에이다
    • 338
    • +3.05%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89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20
    • +10.55%
    • 체인링크
    • 17,510
    • -0.4%
    • 샌드박스
    • 55.34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