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송금 수수료 정책 변경… 친구송금·QR송금 등은 무료 유지

입력 2019-03-26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페이 캡쳐)
(카카오페이 캡쳐)

카카오페이가 서비스 경험에 대해 혜택을 제공하는 ‘카카오페이리워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은행 계좌 송금 수수료 무료 정책을 종료한다. 다만 카카오톡 친구 송금 등 주요 사용 분야에서는 송금 수수료를 계속해서 받지 않기로 했다.

카카오페이는 26일 “4월 3일부터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정책 일부가 개편된다”며 “카카오페이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 경험에 대해 혜택을 드리는 ‘카카오페이리워드’를 새롭게 선보인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카카오페이 송금’의 일부 정책이 변경될 예정”이라며 “사용자들이 주로 이용하던 카카오톡 친구송금, QR송금, 내 계좌로 송금 등은 기존과 동일하게 횟수에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송금 서비스 중 카카오톡 친구송금, QR송금, 내 계좌로 송금 등은 기존과 동일하게 횟수에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계좌번호를 입력해 송금하는 서비스도 월 10회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이후 건당 5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카카오페이리워드는 내달 순차적으로 서비스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대다수 이용자들의 사용 패턴을 분석해 봤을 때 바뀐 정책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며 “새로 도입한 ‘카카오페이리워드’를 통해 지금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잇단 발동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4,000
    • -2.57%
    • 이더리움
    • 3,201,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354,100
    • -5.87%
    • 리플
    • 1,766
    • -4.33%
    • 솔라나
    • 138,500
    • -4.42%
    • 에이다
    • 299
    • -5.97%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42
    • -5.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5.18%
    • 체인링크
    • 16,390
    • -5.97%
    • 샌드박스
    • 72.77
    • -7.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