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야심작 '청정라거-테라' 첫 출고

입력 2019-03-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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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야심차게 선보인 '청정라거-테라'가 21일 오후 홍천공장에서 첫 출고됐다.

하이트진로는 이날 김인규 사장을 비롯한 임원, 공장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청정라거-테라 출고기념식을 열었다.

하이트진로는 수입맥주 시장의 확대와 브랜드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현재 국내 맥주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청정라거 테라를 출시하게 됐다. 테라는 초미세먼지 경보가 일상화되면서 청정, 천연, 자연, 친환경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갈망이 커지고 있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호주 ‘골든트라이앵글’ 지역의 맥아만을 100% 사용하고, 발효 공정에서 자연 발생하는 리얼탄산만을 100% 담아 라거 특유의 청량감이 강화되고, 거품이 조밀해 탄산이 오래 유지된다는 강점이 있다. 패키지 역시 그린 컬러를 적용해 청정 이미지를 강조하고 역삼각형의 로고와 토네이도 모양의 양음각 패턴을 적용한 병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청정라거 테라를 드디어 오늘부터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테라는 미세먼지에 지친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위한 하이트진로의 야심작이다. 청정라거 테라를 마시며 가슴을 휘몰아치듯 씻어내리는 청량감을 느껴 보셨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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