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서포터 보호·메이커 지원 프로그램 'MAP' 시작

입력 2019-03-21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디즈 제공)
(와디즈 제공)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는 서포터를 보호하고 펀딩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메이커 지원 프로그램(MAP)'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메이커들의 새로운 도전이 지속될 수 있는 여건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MAP(Maker Aid Program)'으로 초기 단계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해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도와 같은 역할을 기대하며 그 의미를 담았다.

펀딩을 진행하는 메이커가 기존 시장에 출시하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보이는 초기 기업인 경우가 많아 실제 사업 과정 중에 예상치 못한 여러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사업 진행 과정 중에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메이커를 지원하고 펀딩에 참여하는 서포터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준비하게 됐다"며 "사막 같은 자본시장에 새로운 물줄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메이커와 서포터가 끊임없이 도전하고 이를 지지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01,000
    • +1.96%
    • 이더리움
    • 3,301,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8%
    • 리플
    • 2,174
    • +4.47%
    • 솔라나
    • 137,100
    • +5.14%
    • 에이다
    • 426
    • +8.67%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04%
    • 체인링크
    • 14,130
    • +3.59%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