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74.99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2.63p, -0.12%)

입력 2019-03-2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세로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 코스피시장도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락 출발중이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63포인트(-0.12%) 하락한 2174.99포인트를 나타내며, 21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75억 원을, 외국인은 10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84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0.5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철강및금속(+0.17%) 운수장비(+0.1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0.42%) 종이·목재(-0.1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서비스업(+0.13%) 유통업(+0.07%) 화학(+0.0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11%) 건설업(-0.07%) 비금속광물(-0.0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46% 내린 4만37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삼성생명이 0.68% 오른 8만8600원을 기록 중이고, LG생활건강(+0.57%), NAVER(+0.38%)가 상승 중인 반면 현대모비스(-1.64%), KB금융(-0.80%), 삼성전자(-0.46%)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금강공업우(+6.32%), 사조동아원(+4.75%), 신일산업(+4.4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컨버즈(-11.26%), 우성사료(-7.88%), 폴루스바이오팜(-7.69%)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35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33개 종목이 하락, 16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0.06%)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5원(-0.15%), 중국 위안화는 168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6,000
    • +0.02%
    • 이더리움
    • 3,46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1.83%
    • 리플
    • 1,972
    • -0.15%
    • 솔라나
    • 145,400
    • +0.35%
    • 에이다
    • 289
    • -2.03%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62%
    • 체인링크
    • 16,220
    • -0.49%
    • 샌드박스
    • 51.24
    • +5.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