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케노샤 베딩 ‘화이트 컬렉션’ 신제품 출시

입력 2019-03-18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케노샤 화이트 컬렉션 ‘루나(LUNA)’(사진제공=시몬스)
▲ 케노샤 화이트 컬렉션 ‘루나(LUNA)’(사진제공=시몬스)

시몬스가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화이트 컬렉션 베딩 신제품을 18일 출시했다.

시몬스는 “‘케노샤’의 ‘화이트 컬렉션’은 호텔 침구를 상징하는 화이트 베딩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제품으로 호텔신라, 시그니엘서울, JW메리어트 등 6성급 호텔 침대의 대명사인 시몬스가 구현하는 최상의 숙면 환경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 ‘루나(LUNA)’는 이불 및 베개 커버 가장자리의 매듭 디테일이 포인트다. 입체적 와플 조직으로 자연스러움이 특징이며 모달과 면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통기성과 흡수성도 갖췄다.

시몬스는 “화이트 컬렉션은 특급 호텔의 침구에만 엄선되는 300TC 및 60수의 최고급 코튼만을 사용해 기분 좋은 부드러움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화이트 컬렉션 ‘멜로우(Mellow)’는 벨기에산 코튼에 풍성한 핀턱 스티치가 더해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벨기에산 300TC 코튼을 100% 사용해 섬세하고, 로맨틱함이 감도는 호텔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테일러(Taylor)’는 테두리의 과감하고 볼륨감 있는 오버로크 스티치가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벨기에산 300TC 코튼을 100% 사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28,000
    • +0.55%
    • 이더리움
    • 3,464,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43%
    • 리플
    • 1,968
    • -0.35%
    • 솔라나
    • 143,500
    • +6.61%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09%
    • 체인링크
    • 16,200
    • +2.27%
    • 샌드박스
    • 48.47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