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건모 엄마, 연달은 ‘공석’에 지긋한 연세 때문?

입력 2019-03-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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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미우새)
(출처=SBS 미우새)

‘미우새’ 김건모 엄마가 2주 연속 자리를 비웠다.

‘미우새’ 김건모 엄마의 빈자리에 시청자들은 걱정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우새’ 김건모 엄마는 지난 10일 방송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기 몸살인 것으로 알려져 17일 방송에는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아졌던 것.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도 김건모 엄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지긋한 연세로 인한 더딘 회복이 아니냐는 우려가 모아지고 있다. 김건모 엄마는 1944년생으로 올해 75세다.

함께 출연 중인 박수홍 엄마는 1942년 생으로 77세, 토니 엄마는 1946년 생으로 7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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