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우 등 새만금株, MB "새만금 사업 서둘러라" 소식 급등

입력 2008-07-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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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새만금 사업을 서둘러 진행하라는 발언이 나오자 새만금 관련주로 불리는 동우가 급등하고 있다.

동우는 4일 오전 9시 56분 현재 310원(6.24%) 오른 5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울트라 건설과 토비스, 서호전기, 성원건설 역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투자박람회 개막식에서 "새만금 사업에 대해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서둘러 추진하라"며 새만금 사업에 대한 의지를 다시금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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