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39.09p, 상승(▲3.12p, +0.42%)마감. 개인 +131억, 외국인 -43억, 기관 -89억

입력 2019-03-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포인트(+0.42%) 상승한 739.0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3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3억 원을, 기관은 8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교육서비스(+1.8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융(+1.47%) 전기·가스·수도(+0.3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1.78%) 오락·문화(-1.52%)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0.1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숙박·음식(-1.52%) 운송(-1.19%) 농림업(-0.9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전거(+3.84%), 교육(+0.96%), PCB생산(+0.83%), 스마트폰 부품(+0.62%), 사료(+0.5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엔터테인먼트(-2.84%), 국내상장 중국기업(-2.50%), 전자결제(-2.13%), 헬스케어(-1.62%), LED(-1.4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했다.

펄어비스가 7.05% 오른 18만2300원에 마감했으며, SK머티리얼즈(+4.27%), 에스에프에이(+3.86%)가 상승한 반면 컴투스(-4.11%), 파라다이스(-3.16%), 포스코켐텍(-2.34%)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미래에셋제5호스팩(+28.49%), 크린앤사이언스(+21.83%), 일신바이오(+17.6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내츄럴엔도텍(-14.8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4.10%), 아이엠(-11.9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아이엠텍(+29.6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6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744개다. 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4원(-0.2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0원(-0.29%), 중국 위안화는 168원(-0.2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26,000
    • +0.14%
    • 이더리움
    • 3,46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6,200
    • -1.77%
    • 리플
    • 1,968
    • -0.51%
    • 솔라나
    • 146,200
    • +1.18%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66%
    • 체인링크
    • 16,350
    • +0.18%
    • 샌드박스
    • 52
    • +6.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