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호 신임 과기부 장관 후보자는…정보통신 기술ㆍ정책 전문가

입력 2019-03-08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동호<사진> KAIST 교수(무선전력전송 연구센터 센터장)가 유영민 장관 후임으로 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 내정됐다.

1956년 생인 조 교수는 서울 배문고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 박사 학위 과정을 거쳤다.

조 교수는 2011년부터 무선전력전송 연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통신학회 회장을 지낸 정보통신 분야 기술과 정책 전문가다.

그는 KAIST에서 통신공학으로 박사를 취득했고, 1986년 행정전산망용 데이터 통신장비를 처음 개발해 상용화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노무현 정부 시절 정보통신부 IT신성장동력 차세대 이동통신 PM을 지냈다. 이후 KAIST IT융합연구소 소장(2007년 1월~2011년 8월), KAIST 온라인전기자동차사업단 단장(2009년 5월~2011년 9월) 등 융합 기술 분야를 진두지휘한 인물이다.

국방부 고위정보화책임관 자문위원, 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공개심의 위원, 산업부 산업융합포럼 위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비상임이사 등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6,000
    • +1.18%
    • 이더리움
    • 3,110,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85,300
    • -0.16%
    • 리플
    • 1,698
    • +0.89%
    • 솔라나
    • 128,900
    • +0.08%
    • 에이다
    • 261
    • +0.38%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17%
    • 체인링크
    • 15,300
    • -1.92%
    • 샌드박스
    • 62.83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0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