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인ㆍ기관 매도에 2230선 ‘하회 ‘

입력 2019-02-26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도에 약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5.96포인트(-0.27%) 내린 2226.60을 기록했다. 개인, 기관이 각각 242억 원, 183억 원 팔아치운 가운데 외인 홀로 533억 원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1.68%), 서비스업(1.51%), 증권(1.09%) 등이 상승한 반면 의료정밀(-1.92%), 은행(-1.05%), 전기전자(-1.04%)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기준 한국전력(2.35%), 현대차(1.24%), POSCO(0.37%) 등이 오른 반면 삼성전자(-1.27%), 삼성바이오로직스(-0.27%), SK하이닉스(-0.27%)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3.31포인트(-0.44%) 하락한 747.09를 기록했다. 외인, 기관이 각각 520억 원, 432억 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 홀로 1029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건설(0.58%), 디지털컨텐츠(0.50%), 운송장비/부품(0.47%) 등이 상승한 반면 인터넷(-2.22%), 화학(-1.57%), 반도체(-1.27%)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기준 코오롱티슈진(2.39%), 펄어비스(2.37%), 에이치엘비(1.01%) 등이 올랐다. 반면 포스코켐텍(-1.85%), 스튜디오드래곤(-1.12%), 신라젠(-0.68%) 등은 내렸다.

코디엠 등 1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8,000
    • -0.23%
    • 이더리움
    • 2,69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03%
    • 리플
    • 1,465
    • -1.41%
    • 솔라나
    • 102,700
    • -1.44%
    • 에이다
    • 284
    • +5.19%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20
    • +3.14%
    • 체인링크
    • 11,580
    • +0.61%
    • 샌드박스
    • 58.55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