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에요’ 장재영, 아내 정주연의 폭로에 발끈 “아내는 쇼핑 중독”

입력 2019-02-26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얼마예요?' 방송캡처)
(출처=TV조선 '얼마예요?' 방송캡처)

장재영-정주연 부부가 팽팽한 기 싸움을 벌였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얼마에요’에서는 개그맨 장재영의 부인 정연주가 남편의 만행을 고발했다.

이날 정연주는 “남편은 둘째를 임신한 나를 소홀히 대한다. 지금 39살인데 첫째 낳고 4년만 둘째를 임신했다. 계획한 게 아니라 몸도 마음도 힘들었다”라며 “하지만 남편은 내가 임신한 걸 망각한 거 같다. 매달 해외여행에 1박 2일짜리 지방 출장도 2박 3일로 간다”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장재영은 아내가 더 문제라는 입장이다. 그는 “이제는 둘째가 태어난다. 집안을 먹여 살리기 위해 2배로 뛰어야 한다. 두 배로 술 먹고 두 배로 사람 만난다. 다 비즈니스다”라며 “아내는 임신했다는 이유로 씀씀이가 두 배로 늘었다. 쇼핑 중독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어진 증거 영상에서는 임신한 정주연이 청소를 하고 있어도 소파에 누워 있거나 뭐가 먹고 싶다는 말에도 술자리에 나가 새벽까지 돌아오지 않아 분노를 불러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2,000
    • -0.35%
    • 이더리움
    • 2,68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3
    • -1.48%
    • 솔라나
    • 102,600
    • -1.54%
    • 에이다
    • 282
    • +4.8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50
    • +3.31%
    • 체인링크
    • 11,580
    • +0.61%
    • 샌드박스
    • 58.55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