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23.22p, 하락세 (▼5.44p, -0.24%) 지속

입력 2019-02-22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44포인트(-0.24%) 하락한 2223.22포인트를 나타내며, 22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521억 원을, 기관은 14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74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0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0.91%) 섬유·의복(+0.7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0.65%) 화학(-0.3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통신업(+0.56%) 철강및금속(+0.28%) 의료정밀(+0.2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유통업(-0.31%) 기계(-0.25%) 종이·목재(-0.2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43% 내린 4만67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이 3.60% 오른 3만4500원을 기록 중이고, 신한지주(+1.16%), 현대차(+0.83%)가 상승 중인 반면 NAVER(-2.33%), LG화학(-2.32%), 삼성생명(-2.19%)은 하락세다.

그밖에 화인베스틸(+16.92%), SBS(+13.38%), 경농(+7.7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두산중공업(-9.39%), 한창제지(-6.15%), 남선알미늄(-5.30%)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366개, 하락 종목은 463개이며 나머지 67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6원(-0.0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06%), 중국 위안화는 167원(-0.1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64,000
    • -0.75%
    • 이더리움
    • 2,67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89%
    • 리플
    • 1,442
    • -2.57%
    • 솔라나
    • 102,700
    • -1.53%
    • 에이다
    • 282
    • +6.0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3.51%
    • 체인링크
    • 11,500
    • -0.52%
    • 샌드박스
    • 57.86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