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초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 기능은?

입력 2019-02-2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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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형 크기… 3D 심도 카메라 탑재

▲삼성 갤럭시S10 5G 프리즘 화이트(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갤럭시S10 5G 프리즘 화이트(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첫 5G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이 공개됐다.

5G 무선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를 통해 사용자들은 TV쇼 시리즈를 단 몇 분 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풍부한 그래픽의 클라우드 기반 게임도 끊김 없이 할 수 있다.

또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선명한 4K 화질의 영상 통화로 안부를 전할 수 있다.

‘갤럭시S10 5G’는 갤럭시S 시리즈 중 가장 큰 6.7형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특히 삼성전자 최초로 적외선 기술을 활용해 심도를 감지할 수 있는 3D 심도 카메라를 탑재했다. 동영상 라이브 포커스와 간편측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 25W의 급속 충전 기술 등 사용자들이 차세대 5G 무선통신의 우수성을 최상의 제품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한국과 미국의 주요 통신사들과 협력해 차세대 무선통신인 5G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5G 무선통신은 기존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 속도뿐 아니라 초저지연, 초연결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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