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51.13p, 상승세 (▲3.08p, +0.41%) 지속

입력 2019-02-20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08포인트(+0.41%) 상승한 751.13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617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6억 원을, 기관은 33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부동산(+1.2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사업서비스(+0.58%) 오락·문화(+0.4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2.73%) 숙박·음식(-2.6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IT S/W & SVC(+0.39%) 제조(+0.33%) 전기·가스·수도(+0.3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2.17%) 기타서비스(-0.34%) 운송(-0.3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파라다이스가 3.02% 오른 1만8750원을 기록 중이고, 포스코켐텍(+2.44%), 컴투스(+2.1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셀트리온제약(-0.79%), 휴젤(-0.72%), 아난티(-0.56%)는 하락 중이다.

그 외 셀리드(+24.11%), 파인텍(+20.45%), 한국팩키지(+19.02%)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비츠로시스(-10.62%), 에치디프로(-7.31%), 세미콘라이트(-6.48%) 등은 하락 중이다. 코닉글로리(+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592개, 하락 종목은 568개이며 나머지 120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2원(-0.6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2원(-0.67%), 중국 위안화는 167원(+0.1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8,000
    • -0.24%
    • 이더리움
    • 3,02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22%
    • 리플
    • 2,023
    • -0.54%
    • 솔라나
    • 126,900
    • -0.24%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56%
    • 체인링크
    • 13,210
    • -0.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