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고급감ㆍ세련미 강화했다"...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 출시

입력 2019-02-14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격은 3880만 원

(사진제공=기아차)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는 스팅어 구입 고객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선택한 가솔린 2.0 터보 모델 ‘플래티넘’ 트림에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알칸타라 소재 및 외장 디자인 차별화 요소를 기본화한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아차는 기어노브, 스티어링 휠, 콘솔 암레스트 등 운전자의 손길이 자주 닿는 곳에 알칸타라 소재를 기본 적용해 고급감과 세련미를 대폭 향상시켰다.

알칸타라는 머리카락 1/400 굵기의 초극세사 섬유로 만들어져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고급 소재로 방수성이 좋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어 기아차는 다크크롬 아웃사이드미러, 후드 가니쉬 등 외장 디자인을 차별화할 수 있는 주요 품목을 기본화했다.

기아차는 알칸타라 에디션 출시 전 스팅어 공식 동호회와 기존 스팅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와 선택사양에 대한 선호도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에서는 알칸타라(약 30%)가, 선택사양에서는 퍼포먼스 UP(약 43%)이 고객이 선택한 최고 선호 사양으로 뽑혔다.

이에 따라 기아차는 판매 비중이 가장 높은 가솔린 2.0 터보 모델 플래티넘 트림에 조사 결과를 반영한 스페셜 트림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했다.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의 가격은 3880만 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에 대한 고객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고객 대상 설문조사와 면밀한 검토를 거쳐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진실되고 꾸준한 소통을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디세이’ 개봉 19일 만에 700만 돌파…600만 넘은 지 이틀 만
  • 당정, 500세대 이하 재건축 권한 구청장에…1주택 종부세도 손질 [종합]
  • 고소득 근로자 실효세율 37.7%…양도소득세보다 11%p 이상 높아
  • 한화, 美 방산 자회사에 4000억↑ 투입…K9·조선 현지 공략 속도
  • 美 공화당 의원, 트럼프에 한미연합훈련 복원 촉구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1,000
    • -0.04%
    • 이더리움
    • 3,307,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73,200
    • -1.27%
    • 리플
    • 2,026
    • -0.44%
    • 솔라나
    • 128,300
    • +0.94%
    • 에이다
    • 304
    • +0%
    • 트론
    • 471
    • +0.64%
    • 스텔라루멘
    • 266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52%
    • 체인링크
    • 15,660
    • -0.57%
    • 샌드박스
    • 60.65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