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39.91p, 상승(▲9.33p, +1.28%)마감. 외국인 +1524억, 기관 +275억, 개인 -1714억

입력 2019-02-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33포인트(+1.28%) 상승한 739.9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524억 원을, 기관은 27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71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2.4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H/W(+1.87%) 전기·가스·수도(+1.6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1.11%) 운송(-0.95%)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IT S/W & SVC(+1.19%) 제조(+1.13%) 유통(+1.1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기타서비스(-0.78%) 부동산(-0.63%) 광업(-0.5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60%), 헬스케어(+2.49%), 자전거(+2.35%), LED(+2.30%), 2차전지(+2.0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1.14%), 지주회사(-0.33%), 엔터테인먼트(-0.19%), 백화점(-0.13%), 통신(-0.09%)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상승했다.

에스에프에이가 5.40% 오른 4만5900원에 마감했으며, 코미팜(+4.87%), 파라다이스(+4.25%)가 상승한 반면 코오롱티슈진(-2.86%), 신라젠(-0.28%)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제이스텍(+25.81%), SBI인베스트먼트(+21.37%), 삼우엠스(+21.1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방선기(-15.18%), 모비스(-13.09%), 아리온(-12.2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풍강(+29.90%), 테스(+29.7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830개, 하락 종목은 372개이며 나머지 8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2원(-0.3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4원(-0.50%), 중국 위안화는 166원(-0.0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노문종, 전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92,000
    • -0.21%
    • 이더리움
    • 2,908,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53%
    • 리플
    • 2,000
    • +0.3%
    • 솔라나
    • 122,700
    • +0.66%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24%
    • 체인링크
    • 12,790
    • +0.71%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