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셀리드, 공모청약 경쟁률 818.83대1

입력 2019-02-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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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IPO 관련주로 금일 공모청약 마감날 818.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가 4만3500원(1.16%)으로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이지케어텍이 희망공모가 1만100~1만2300원, 수요예측일 3월 5~6일 일정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가 4만3000원(1.18%)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고,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도 2만1000원(1.20%)으로 동반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반면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1만2000원(-4.00%)으로 사상 최저가로 하락했고,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도 5만8500원(-3.31%)으로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4000원(-1.03%)으로 밀려났고,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와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가 각각 6만2500원(-0.40%), 1만6150원(-0.31%)으로 소폭 하락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가 1850원(1.09%)으로 하루 쉬고 다시 상승했다.

이밖에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엔쓰리엔이 9300원(-4.12%)으로 최저가로 밀려났고,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1만1250원(-2.17%)으로 이틀 연속 조정 받았다.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체 넷마블네오는 5만1500원(-0.96%)을 기록했다.

삼성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가 1만7000원(13.33%)으로 급등하며 사흘 째 강세마감을 이어갔고,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와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3만8250원(0.66%), 76만5000원(1.32%)으로 동반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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