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32.5p, 상승세 (▲3.76p, +0.52%) 지속

입력 2019-02-11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76포인트(+0.52%) 상승한 732.5포인트를 나타내며, 7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97억 원을, 외국인은 51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25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6.5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교육서비스(+2.51%) 오락·문화(+1.7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기타서비스(-0.45%) 전기·가스·수도(-0.3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1.63%) 운송(+1.41%) 농림업(+0.8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부동산(-0.23%) IT S/W & SVC(-0.20%) IT H/W(-0.1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치엘비가 7.17% 오른 8만2200원을 기록 중이고, 코미팜(+4.02%), CJ ENM(+2.57%)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휴젤(-2.43%), 에스에프에이(-1.49%), 아난티(-1.34%)는 하락세다.

그 외 이엑스티(+22.25%), 판타지오(+18.53%), 와이비엠넷(+17.09%)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디지탈옵틱(-27.02%), 세미콘라이트(-14.99%), 데일리블록체인(-9.00%)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56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29개 종목이 하락, 8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6원(+0.13%)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24원(+0.01%), 중국 위안화는 166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4,000
    • +1.89%
    • 이더리움
    • 3,531,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5.16%
    • 리플
    • 2,142
    • +0.61%
    • 솔라나
    • 130,300
    • +2.52%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70
    • +0.64%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