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소폭 하락…배럴당 130.8달러

입력 2008-06-26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미 원유재고 증가 및 석유수요 감소의 영향으로 인해 하락했다.

2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0.08달러 하락한 130.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거래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가격는 전일대비 배럴당 2.45달러 하락한 134.55달러에 마감했다.

영국 런던 원유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Brent) 선물가격도 전일대비 배럴당 2.31달러 내린 134.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는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석유재고 발표 결과, 미 원유재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의 원유 재고는 6주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에너지정보청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전주대비 80만배럴 늘어난 3억18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 미 휘발유 수요가 감소세를 보여 유가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석유공사측은 설명했다.

미 에너지정보청은 6월 평균 미 휘발유 수요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1% 하락한 하루 928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9월 소비심리 반등⋯수출 호조 속 '금리·집값 상승 기대' 여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6,000
    • -1.03%
    • 이더리움
    • 3,69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460,600
    • +28.12%
    • 리플
    • 2,107
    • +1.44%
    • 솔라나
    • 158,900
    • -1%
    • 에이다
    • 343
    • +3.94%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89
    • -0.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60
    • +12.39%
    • 체인링크
    • 17,470
    • -1.52%
    • 샌드박스
    • 56.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