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인터넷전화사업 진출

입력 2008-06-24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시징서비스 전문기업 인포뱅크는 24일 SK텔링크와 인터넷전화(VoIP)사업 시장 확대를 공동 모색하는데 합의하고 인터넷전화사업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포뱅크는 기존 법인 고객들에게 메시징 서비스와 함께 SK텔링크의 회선을 이용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1995년 설립 이래 ‘모바일메시징서비스’라는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해온 인포뱅크는 국내 최초 기업용 SMS 전송서비스와 양방향 메시지서비스 원천특허를 통한 독점적 서비스로 메시징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데 이어, 인터넷 전화사업에 진출함으로써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특히 인포뱅크는 매년 2배 가까이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전화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기존에 다져온 모바일메시징 솔루션의 장점을 살린 차별화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인포뱅크 고객들은 앞으로 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전화서비스와 메시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인터넷전화 시장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펼쳐왔던 SK텔링크는 인포뱅크가 기존 구축하고 있는 5,500 여 개의 고객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게 됨으로써, 인터넷전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2,000
    • +0.23%
    • 이더리움
    • 3,068,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59,500
    • -4.11%
    • 리플
    • 1,595
    • -3.45%
    • 솔라나
    • 123,500
    • +0.57%
    • 에이다
    • 253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9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30
    • -0.54%
    • 샌드박스
    • 58.68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