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양현모, 라이머 운동 욕심에 한숨 “근육질 몸으로 집안일도 안 도와줘”

입력 2019-01-28 2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양현모가 남편 라이머의 운동 욕심에 한숨을 내쉬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함께 아침 운동에 돌입한 양현모-라이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현모는 “남편이 어릴 때 빼빼 말랐었다. 별명이 멸치였다”라며 “조금이라도 안 하면 근육의 부피가 줄어든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라이머는 “맞다. 안 하면 스트레스받는다. 운동하며 몸이 힘든 게 좋다”라고 전했다.

이를 증명하듯 라이머는 공복으로 힘들어하는 안현모를 끌고 운동에 돌입했다. 안현모는 운동 내내 심드렁한 모습을 보였고 “운동하는 게 멋있지 않다. 표정이 웃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안현모는 “저는 근육 있는 걸 별로 매력을 못 느낀다. 남편에게 마음의 근육을 키우라고 한다”라며 “제가 살림을 하는데 그렇게 근육을 키워서 도와주지도 않는다. 그 근육으로 누워만 있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78,000
    • +2.81%
    • 이더리움
    • 3,531,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5.2%
    • 리플
    • 2,146
    • +1.51%
    • 솔라나
    • 130,000
    • +3.09%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17%
    • 체인링크
    • 14,060
    • +1.6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