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중앙매표소, 광화문서 공덕동으로 이전

입력 2019-01-21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 서울 중앙매표소 카운터 전경.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서울 중앙매표소 카운터 전경.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공덕동으로 이전한 아시아나항공 서울 중앙매표소가 21일부터 새 업무를 시작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일~20일 광화문에 위치했던 중앙매표소, 한국지역본부, 서울 화물지점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서울 중앙매표소는 공덕동 해링턴스퀘어 A동 4층에 위치하며, 카운터는 6석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은 아시아나항공이 직판한 항공권 발권과 환불 업무를 할 수 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주차는 해링턴스퀘어 B동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면서 "중앙매표소가 인근 4개 노선이 교차하는 공덕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해졌다"라고 설명했다.

또 아시아나항공 한국지역본부는 지난 14일부터 공평동 센트로폴리스 A동 22층에서, 서울 화물지점은 합정동 세아타워 13층에서 이달 2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한편 앞서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11일 기존 광화문에서 서울 종로구 공평동 ‘센트로폴리스’로 사옥을 이전시키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에 아시아나항공, 금호건설, 아시아나IDT, 금호리조트, 아시아나세이버 등 그룹 계열사들은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순차적으로 이전 작업을 진행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금리도 못 꺾은 AI 랠리⋯엔비디아 6조달러 눈앞ㆍ머스크 조만장자 복귀 [금리 넘어선 AI 투자 열기]
  • "반팔 다음이 패딩?"…이른 가을 한파, 올겨울 추위 예고편일까 [이슈크래커]
  • 이유진♥차경은 결혼⋯교제 5개월 만
  • 中, 한달새 AI 모델 16개 출시⋯속도조절 대신 ‘가속페달’
  • 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공방… 김정관 "500억 달러 투자 확정 아냐"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8,000
    • -0.22%
    • 이더리움
    • 3,67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426,600
    • -0.26%
    • 리플
    • 2,034
    • -0.64%
    • 솔라나
    • 162,800
    • -0.55%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92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66%
    • 체인링크
    • 18,890
    • -1.2%
    • 샌드박스
    • 88.22
    • -9.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7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9
    • 3 Dolphin 인기지수 266
    • 4 zipcoin zk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