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ㆍ손예진, 열애설 LTE 해명…‘협상’서 보인 핑크빛 기류 아쉬워

입력 2019-01-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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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여행설 및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0일 SNS를 중심으로 현빈과 손예진의 미국 동반 여행설이 제기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으로 빠른 해명에 나섰다.

목격글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의 한 골프장에서 목격 됐으며 현빈과 손예진이 손예진의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고 있었다는 내용도 덧붙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가 이 사실을 빠르게 부인하며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이에 선남선녀 커플을 바라던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이 영화 ‘협상’ 기자간담회에서 보여준 핑크빛 기류가 아쉽다는 것. 당시 현빈은 손예진에 대해 “꼭 함께하고 싶은 배우였다. 다른 작품에서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라고 염원을 드러냈으며 손예진 역시 “꼭 한번 다른 장르에서도 만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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