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ㆍ손예진, 열애설 LTE 해명…‘협상’서 보인 핑크빛 기류 아쉬워

입력 2019-01-10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여행설 및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0일 SNS를 중심으로 현빈과 손예진의 미국 동반 여행설이 제기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으로 빠른 해명에 나섰다.

목격글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의 한 골프장에서 목격 됐으며 현빈과 손예진이 손예진의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고 있었다는 내용도 덧붙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가 이 사실을 빠르게 부인하며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이에 선남선녀 커플을 바라던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이 영화 ‘협상’ 기자간담회에서 보여준 핑크빛 기류가 아쉽다는 것. 당시 현빈은 손예진에 대해 “꼭 함께하고 싶은 배우였다. 다른 작품에서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라고 염원을 드러냈으며 손예진 역시 “꼭 한번 다른 장르에서도 만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67,000
    • +0.79%
    • 이더리움
    • 2,860,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314,300
    • +2.48%
    • 리플
    • 1,610
    • +0.31%
    • 솔라나
    • 111,000
    • +1.46%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08%
    • 체인링크
    • 12,820
    • +4.48%
    • 샌드박스
    • 65.72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