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봉동에 911가구 들어선다

입력 2008-06-18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구로구 개봉동 고척동길 인근에 아파트 911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개봉동 90-22번지 일대 '개봉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해 조건부 동의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 3만5379㎡에 건폐율 20.29%, 용적률 245.89%가 각각 적용돼 지하2층~지상25층 높이의 아파트 10개동 911가구가 건립된다.

건축위는 이번 사업을 통과시키면서 단지 내 광장의 포장면을 줄이고 마운딩 처리(둔덕처리)를 하는 등 조경을 보완하라는 조건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이밖에 마포구 대흥동 60번지에 아파트 558가구를 건립하는 '대흥3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도 외벽 벽면율 40% 이상 확보를 조건으로 통과시켰고, 서대문구 홍은1동 450번지 일대에 아파트 549가구를 짓는 '홍은 제1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에 대해 보고를 완료했다.

하지만 위원회는 동작구 흑석동 45-1번지 일대 아파트 651가구를 짓는 '흑석5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과 노원구 월계동 633-31번지 일대 아파트 745가구를 짓는 '월계2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안에 대해서는 재심 결정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4,000
    • +0.16%
    • 이더리움
    • 2,70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0.69%
    • 리플
    • 1,469
    • +1.59%
    • 솔라나
    • 107,300
    • +3.37%
    • 에이다
    • 280
    • -0.36%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3.95%
    • 체인링크
    • 11,730
    • +0.6%
    • 샌드박스
    • 58.43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