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고양 능곡 연합주택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력 2008-06-18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건설이 경기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능곡 연합주택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18일 쌍용건설은 지난 15일 열린 조합원 표결에서 도정법 시행 이전 시공사로 선정됐던 회사를 누르고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재건축사업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 9개동 규모로 ▲78㎡ (24평형) 203가구 ▲110㎡ (33평형) 378가구 ▲157㎡ (47평형) 86가구 등 총 667가구를 짓는다.

이 단지 인근에는 화정택지개발지구가 조성돼 있고, 능곡과 원당 뉴타운이 추진됨에 따라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향후 발전 가능성도 크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 2009년 개통 예정인 경의선 능곡역을 통해 용산역까지 30분에 오갈 수 있고 자유로, 제2자유로, 인천 공항고속도로, KTX 행신역 및 3호선과 경의선 교차역인 대곡역도 인접해 있다.

쌍용건설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주민 이주 및 철거를 진행한 뒤 2009년 7월 착공해 2011년 9월 완공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9,000
    • +0.15%
    • 이더리움
    • 2,70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0.69%
    • 리플
    • 1,470
    • +1.66%
    • 솔라나
    • 107,300
    • +3.37%
    • 에이다
    • 280
    • -0.7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3.95%
    • 체인링크
    • 11,730
    • +0.6%
    • 샌드박스
    • 58.43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