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2019년 신년회 개최…경영 혁신 다짐

입력 2019-01-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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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2019년 신년회(사진제공=노랑풍선)
▲노랑풍선 2019년 신년회(사진제공=노랑풍선)

노랑풍선이 2일 명동 노랑풍선 사옥에서 ‘2019 기해년 신년회’를 열었다.

3일 노랑풍선에 따르면 시무식에는 고재경∙최명일 회장, 김인중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19년 경영 목표를 알리고 성공적인 한 해를 위한 다짐이 이어졌다.

김 대표이사는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한해는 경기 침체에 따른 내수 위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대표 직판여행사로의 견고한 포지셔닝, 서울투어버스여행㈜ 인수, 일본 현지법인 설립 등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화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성, 도전의식, 여행 최고의 전문가 정신을 기반으로 현실 안주, 매너리즘, 복지부동의 부정적 요인들을 철저히 배척하고 극복해 할 것”임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인재 확보와 육성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인적 역량을 제고하는 각종 제도를 도입해 One Team, One Goal의 기업문화를 정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랑풍선은 2019년 전략목표를 ‘경영 혁신을 통한 기업 가치 제고’ 정하고 올해 상반기 상장을 기반으로 지속적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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